지난해 서울광장에서 열린 행사 사진

박원순 시장의 집무실과 아리수 정수센터 등 서울시를 움직이는 곳과 주요국 대사관을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서울시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2014 서울문화의 밤'을 개최, 50여개의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서울의 주요 명소를 전문가 설명을 들으며 여행하는 문화탐방은 올해는 서울의 이색명소를 탐방하는 '오픈하우스 서울' 프로그램을 대폭 다양화한게 특징이다.

서울시는 '서울의 골목', '서울이 품은 역사', '도심 속 자연 체험', '어린이를 위한 투어'라는 4가지 주제로 총 15개의 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낙산성곽둘레길을 비롯해 바위글씨(금석문) 답사를 비롯해 오만, 브라질, 에티오피아 등 15개 국가의 대사관과 관저를 찾는 프로그램 등이다.

이와 함께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는 명사초청 문화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식 생태학자 유영만 교수와 뽀로로를 만든 최종일 아이코닉스 대표 등 5명의 인사가 참여한다.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www.seoulopenweek.com)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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