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rl Zeiss 한국파트너 세기P&C(대표이사 이봉훈)는 충무로에 광학제품 체험매장을 개설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장광학산업의 글로벌 리더인 자이스 광학제품을 국내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칼 자이스 고객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주안점을 둔 것으로 볼 수있다.
체험 장소는 국내 사진영상장비 대표기업 세기피앤씨의 충무로점으로 1층에 SLR렌즈, 2층에는 스포츠옵틱스(쌍안경,스코프등), 자이스 이콘시스템(카메라,ZM렌즈), ZEISS CP.2렌즈 체험장을 개설하여 고객이 언제든지 방문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자이스의 기업 슬로건 "We make it visible" 에 따라 닫혀 있던 문을 열고 더욱 큰 자신감으로 렌즈의 성능, 원자재, 디자인, 엄격한 품질관리를 느끼도록 하면서 제품 사양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자이스의 특별함을 이해시키는데 체험매장이 큰 역활을 해 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이스의 광학제품은 세기피앤씨의 홈페이지(www.saeki.co.kr)에도 상세하게 등록되어 있으며 최근 스포츠옵틱스 제품이 추가로 등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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