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부산 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 '웃음은 희망이다'를 주제로 8월 29일~9월 1일 해운대 영화의전당·부산 KBS홀·경성대 예노소극장 등 부산 일대에서 열린다.
호주 멜버른 코미디페스티벌,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페스티벌, 캐나다 몬트리올페스티벌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4대 코미디 축제'를 목표로 지난 해 처음 개최됐다.
올 해는 공식 초청공연 8팀, 코미디 오픈콘서트 4팀 등 한국을 비롯해 7개국 12개팀이 참가, 공연한다. '개그 드림콘서트', '옹알스', '대박포차', '변기수의 New욕Show' 등 한국팀, '6D'(호주), '테이프 페이스'(영국), '돈트 익스플레인'(호주), '몽트뢰 코미디@부산'(스위스·프랑스) 등이다.
주최 측은 "올 해 페스티벌은 부산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코미디 축제 브랜드 확립이 목적"이라며 "아시아 최초 코미디페스티벌로서 세계적인 코미디페스티벌로 정착하고 코미디 산업의 국제적 교류의 장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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