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는 말에 격분해 애인을 폭행한 50대 주폭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9일 술을 마시고 애인을 폭행한 김모(56)씨를 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4월 15일 오후 3시10분께 전주시 평화동 한 막걸리집에서 애인 장모(47·여)씨를 맥주병 등으로 때려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김씨는 장씨가 "헤어지자"고 했다는 이유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경찰에서 "장씨가 헤어지자며 빌려준 400만원을 갚으라고 하자 홧김에 그랬다"고 말했다.
#맥주병























![[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9일(현지 시간) 한국을 환율관찰대상국으로 재지정했다. 사진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 2026.01.30.](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41689/ap-29-2026-01-30.jpg?w=318&h=211&l=42&t=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