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최근 GMS 6층 회의실에서 2차 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선교 발전과 성숙을 위해 이론, 동원, 훈련, 전략, 행정, 지원 등 6대 분과에서 결의한 구체적 사항과 신체, 정서심리, 계속교육, 자녀교육, 본국사역, 은퇴선교사 복지, 사역지 케어, 위기관리 등 8대 토털케어 분야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또 2014년 세계선교대회 준비 상황을 보고하고, 오는 5월 28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열리는 세계선교대회 발대식과 함께 진행하는 디아스포라 세계선교대회 안이 보고됐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측에서 기독교인들이 시나이 반도 여행시 큰 소리로 찬양하거나 통성기도를 하는 등 종교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하는 공문을 KWMA 회원단체에 보내달라는 요청을 KWMA 총무단에 맡겨 처리하기로 했다.

기타토의 시간에는 한국선교 활성화를 위해 선교단체 대표를 초청, 선교 동원과 선교 현안에 대한 세미나를 열고, 교회 목회자들에게 선교를 재인식시키는 세미나를 열자는 제안이 나왔다.

또 선교사들이 행사 참여를 위해 선교지를 비울 경우 본국교회가 후원을 중단하는 이유가 될 수 있다는 문제가 제기돼, 대책 마련을 위한 세미나를 내년에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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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계선교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