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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LG와 두산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리즈와 이재우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LG 리즈는 올해 10승13패 평균자책점 3.06의 호성적을 올려 한국 진출 후 가장 좋은 시즌을 보냈다. 올해 두산전 4경기에 등판해 1승3패 평균자책점 3.87을 기록했다.
LG는 리즈가 본인이 가진 역량을 충분히 발휘한다면 승부를 원점으로 돌릴 수 있다는 계산이다. 160㎞를 넘나드는 직구에 제구력이 동반된다면 승산이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두산의 이재우는 올 시즌 30경기에 나와 5승2패 평균자책점 4.73의 성적을 올렸다. 올해 LG전 4경기에 불펜투수로 나와 1승무패 평균자책점 5.06으로 좋지 않았다.
그러나 이재우는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선발로 나와 5⅔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쳐 두산이 플레이오프 티켓을 따는 데 큰 공을 세웠다. 직구 구속이 140㎞대 초반에 머물러있지만 제구력을 바탕으로 한 피칭이 발군이다.
한편 1차전 만원 관중을 기록한 잠실야구장은 오늘도 매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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