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가온이 1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최가온, 클로이 김 꺾고 한국 동계 스키 첫 올림픽 정상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한국의 10대 기대주 최가온이 금메달을 목에 걸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두 차례의 실패와 경기 도중 부상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고, 세계 최강자로 꼽히던 클로이 김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은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팀 채플린 제임스 미첼
    NFL 팀 채플린, 슈퍼볼 무대에서 신앙과 삶의 기준을 말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슈퍼볼 LX를 앞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에서 팀 채플린 제임스 미첼의 역할이 주목을 받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미첼은 최근 스포츠 전문 기독교 매체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최정상 무대에 서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펼치고 있는 자신의 사역과 철학을 전했다. 그는 승패와 기록을 넘어, 선수들이 가정과 삶에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유승은이 시상대에 올라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유승은, 생애 첫 올림픽서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한국 프리스타일 새 역사
    ‘스노보드 샛별’ 유승은(성복고)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한국 스노보드 역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유승은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1.00점을 기록하며 12명 가운데 3위에 올랐다...
  •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쿼터백 드레이크 메이 선수
    패트리어츠·시호크스 슈퍼볼 진출…경기 후 잇단 신앙 고백 눈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시애틀 시호크스가 각각 컨퍼런스 챔피언십에서 승리를 거두고 슈퍼볼 LX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두 팀의 핵심 선수들이 경기 직후 하나님께 감사를 전하며 신앙을 공개적으로 고백해 주목받았다고 2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휴스턴 텍산스의 쿼터백 C.J. 스트라우드 선수
    NFL 휴스턴 텍산스 쿼터백, 플레이오프 앞두고 ‘하나님께 영광’ 강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NFL) 휴스턴 텍산스의 쿼터백 C.J. 스트라우드 선수가 팀의 연승과 관련해 제기된 ‘신앙과 승리’의 관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고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스트라우드는 최근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하나님이 특정 팀의 승리를 보장하거나 경기 결과를 좌우하는 존재로 오해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승리와 패배를 떠나 모든 결과 속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신앙인의 자세라..
  •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 선수
    KBO 스토브리그 2라운드, 베테랑들이 다시 판을 흔든다
    KBO 프로야구 FA 시장이 문을 열자마자 핵심 선수들의 계약이 빠르게 체결되며 초반 판도가 일찌감치 정리되는 듯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박찬호가 두산 베어스와 4년 최대 80억원에 가장 먼저 계약했고, 강백호는 한화 이글스와 4년 100억원으로 생애 첫 세자릿수 계약을 기록했다. 이어 박해민이 4년 65억원에 LG 잔류를 선택했고, LG를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김현수는 KT Wiz와 3년 50억원에 합의했..
  • 블레이크 트라이넨
    LA 다저스 투수 블레이크 트레이넨 “내 목표, 천국 가득 채우는 것”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투수인 블레이크 트레이넨이 최근 인터뷰에서 자신의 인생 목표를 “천국을 가득 채우는 것(Make Heaven crowded)”이라고 고백했음을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그는 “야구보다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일”이라며 신앙의 중심을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