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당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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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당복지재단이 서울신학대학교와 공동으로 오는 1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신학대학교 존토마스홀에서 ‘죽음을 준비하는 신앙, 삶을 완성하는 복음’을 주제로 ‘기독교 웰다잉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독교적 관점에서 웰다잉과 장례문화를 조명하고, 죽음 앞에서의 목회적 돌봄과 영적 케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교회가 성도들의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어떻게 동행할 것인지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눌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세션과 오후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오후 순서에는 각당복지재단이 최근 발간한 ‘천국소망노트’와 ‘천국소망교육 교재’가 본격적으로 소개된다. 오혜련 회장이 직접 나서 교재의 기획 취지와 구체적인 활용 방법을 안내하며, 교회와 시니어 사역 현장에서의 실제적인 적용 사례도 함께 공유될 예정이다.

재단 측은 “오랫동안 이어온 죽음교육과 웰다잉의 가치가 교회와 신앙공동체 안으로 더욱 넓게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사전 등록이 필수이며,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온라인 링크(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nrA7cUD0a60HT-0jSaXXYkKTUN4L2OwzQa-bnhBRMHlnSzQ/viewfor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5만 원이며, 참가자들에게는 점심 식사와 함께 기독교 웰다잉 및 시니어 교재 3권이 혜택으로 제공된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서울신학대학교 연락처(032-340-926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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