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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재석이 위인전 인물이 되는 것을 거절했다. MBC 추석특집 '위인전 주문 제작소'가 방송되는 가운데, 유재석이 이 프로그램 출연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집중 됐다.
'위인전 주문 제작소'는 신개념 고객 맞춤 영상 위인전 주문 제작 버라이어티. 김구라, 김성주, 비스트 이기광, 씨스타 보라 등 4명의 MC가 대상자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셀러브리티의 인생사를 정리한다. 스타들의 흑역사, 노골적인 사실 증언 등 기상천외한 옵션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MC 김성주와 김구라는 유재석을 찾아가 위인전의 주인공이 될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그는 거절했다는 후문이다.
대신 유재석은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다. '위인전 주문 제작소'는 '무한도전' 조연출을 한 손창우 PD의 입봉작. '무도' 멤버들은 손 PD를 지원사격하며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오는 19일 방송예정이며 의뢰인으로는 배우 박원숙과 가수 박현빈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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