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석 감독회장. ©기독일보 DB
국민통합위원회는 경청과 관용을 바탕으로 사회에 내재 된 갈등을 치유하고 국민 통합을 증진하기 위해 설치된 대통령 소속 자문기구다.
국민통합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비롯해 위촉위원 48명 이내, 정부위원 16명, 지방협의체 위원 4명으로 구성된다. 국민통합위원회에는 정치 갈등 해소, 양극화 해소, 세대·젠더 갈등 해소, 국민 경청·소통 등 4개 분과를 중심으로 각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김정석 감독회장은 “우리 사회가 이념과 갈등에 의한 대립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다”며 “기독교신앙에 바탕한 사랑과 섬김, 배려의 정신을 앞세워 공감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 감당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통합위원회는 지난 1월 6일 국민통합위원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