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2026년 하반기 영성학 수사과정 수련생(22기)을 모집한다.
영성학 수사과정은 격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오는 9월 3일 개강한다. 개강 강연은 김영한 원장이 ‘성 바실의 영성(1)’를 주제로 맡는다. 이후 9월 17일에는 최종진 박사(전 서울신대 총장)가 ‘구약의 영성’을 진행하며, 10월 1일 한영태 박사(전 서울신대 총장)가 ‘웨슬리 성결론’을 강의한다. 10월 15일에는 원준상 선교사(브라질 선교사)가 ‘치유 영성’을, 10월 29일에는 오성종 박사(전 칼빈대 신대원장)가 ‘신약학 영성’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11월 5일 배본철 박사(성결대 대학원장)이 ‘복음주의와 은사주의’을 강의하며, 11월 26일 김영한 원장의 ‘성 바실의 영성(2)’ 강연으로 종강한다. 특히 8학기를 수료한 수련생에게는 원장 명의의 영성 수사 증서가 수여된다.
영성학 수사과정은 양재 온누리교회 믿음홀에 위치한 기독교학술원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현직 목회자로서 주보를 제출해야 하며, 영성 수련에 대한 소명을 가진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한편, 모집 기간은 오는 8월 13일부터 18일까지다. 전형 절차는 1차 서류심사(8월 19일), 2차 면접심사(8월 21일 오후 1시 이후), 최종 발표(28월 22일)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 방법은 기독교학술원 홈페이지(www.acdch.com
) 하단 ‘영성학 수사과정’ 탭에서 입학원서를 내려받아 모집 기간 내 이메일(chac@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는 02-570-7548 또는 010-7772-534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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