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문화계 명사들과 함께 복음과 예술, 삶의 지혜가 어우러지는 축

 

은혜제일교회, 장경동 목사·천종호 판사 초청 ‘매마토2 북콘서트’

서울 중랑구 상봉동 은혜제일교회(담임 최원호 목사)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복음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한 문화선교 프로젝트 ‘매.마.토.2 북콘서트’를 8, 9월 연이어 개최한다.

 

은혜제일교회는 매월 마지막 토요일 오후 2시(매.마.토.2)에 찬양과 말씀, 인문학 특강 및 문화 예술 공연을 접목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복음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충만’, ‘감사’, ‘은혜’ 등의 찬양으로 이름을 알려온 지선 전도사를 초청해 찬양과 간증이 어우러진 감동의 무대를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도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스타 강사와 법조계 명사를 잇달아 초청해 영적 회복과 감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8월 22일 오전 12시(정오)에는 장경동 목사(대전중문교회 담임목사)를 설교자로 초청해 특별 집회를 연다. 특유의 위트와 성경적 통찰로 사랑받아 온 장 목사는 이날 참석자들에게 위로와 영적 회복의 메시지를 선포할 예정이다.

이어 9월 12일 오후 2시에는 ‘호통판사’로 유명한 천종호 판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천 판사는 ‘천종호 판사가 들려주는 십계명’이라는 주제로, 법과 성경적 가치관이 만나는 접점에서 현대인들이 마음에 새겨야 할 삶의 기준과 가치관에 대한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은혜제일교회 담임목사이자 상담심리전문가인 최원호 목사는 지난 4월 《기도의 자리》 출간에 이어 오는 9월 신간 출간을 앞두고 있다. 최 목사는 5월 한 달 동안 극동방송 ‘내 영혼의 햇빛 비치니’에 출연하여 《기도의 자리》 메시지로 5분 말씀을 전한 바 있다.

오는 9월 출간 예정인 최원호 박사와 임은묵 목사의 공저 《놓아줄 용기》는 2026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사업 공모 당선작이다. 상처를 품고도 온전해지는 가족 심리, 가족 구성원 간의 갈등을 치유하기 위한 깊이 있는 가족 상담을 다뤄, 가족 해체와 갈등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오늘날 시의적절한 통찰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은혜제일교회의 매.마.토.2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최원호 목사는 “복음과 예술, 삶의 지혜가 어우러지는 ‘매.마.토.2’를 통해 성도들과 지역 주민 모두가 삶의 참된 희망과 은혜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가족 구성원 간의 갈등을 치유하고 영적·정서적 회복을 돕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010-3547-0691)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은혜제일교회 #매마토2 #장경동목사 #천종호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