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추분(秋分) 절기를 하루 앞둔 22일 오전 경기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탄천 둔치에서 자전거를 탄 시민이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를 보며 달리고 있다. 2013.09.22. ©뉴시스
추분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늦더위가 계속되겠다. 전국적으로 가끔 구름이 많겠고 아침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차량의 운행에 주의가 요구된다.
오늘 아침 기온은 서울 19도 등 전국이 15도에서 22도로 어제보다 2~3도 낮겠다.
하지만 낮 기온은 서울 28도, 대전 29도, 광주 30도, 대구 28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높아 일교차가 무척 크겠다.
기상청은 내일부터 모레까지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리면서 늦더위가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 용어해설 : 추분
백로(白露)와 한로(寒露) 사이에 있는 24절기의 하나로 추분(秋分)은 양력 9월 23일 무렵으로, 음력으로는 대개 8월에 든다. 이날 추분점(秋分點)에 이르러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 천문학적으로는 태양이 황경 180도의 추분점을 통과할 때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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