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산학협력 협정 체결
성결대,-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산학협력 협정 체결 기념 사진(왼쪽부터 이휘영 총지배인, 정희석 총장). ©성결대 제공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과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 협정(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성결대 문화프레임빅데이터연구소(소장 이준서 교수)가 추진 중인 컬처마이닝(Culture Mining) 기반 국제학생교류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참여 학생들에게 안전한 숙박 환경과 글로벌 호텔 산업 현장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은 성결대학교 문화프레임빅데이터연구소가 운영하는 컬처마이닝 국제학생교류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의 공식 숙박처로 협력하게 된다. 이를 통해 국제 교류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호텔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인턴십 및 현장 교육 프로그램 기회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성결대학교는 최근 글로벌 연구와 교육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문화·데이터·산업을 융합한 컬처마이닝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자매교와의 국제학생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감각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문화프레임빅데이터연구소는 글로벌메타브릿지캠퍼스(GMBC) 구축과 확장을 통해 세계 대학과 연구자들이 연결되는 글로벌 교육·연구 플랫폼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정희석 총장은 “이번 협약이 국제학생교류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체류하면서 글로벌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학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준서 문화프레임빅데이터연구소장은 “컬처마이닝 기반 국제학생교류 프로그램은 데이터와 문화 연구를 토대로 글로벌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새로운 교육 모델”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국제 교류 경험과 실무 역량을 동시에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휘영 총지배인도 “글로벌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성결대학교 학생들이 호텔 산업 현장을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AC Hotels by Marriott는 세계 최대 호텔 기업 중 하나인 Marriott International의 글로벌 호텔 브랜드로, 유럽 감성의 미니멀 디자인과 도시형 라이프스타일 콘셉트를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 현재 전 세계 25개국 이상에서 250여 개 호텔을 운영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고객과 다양한 연령층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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