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영풍회
 ©한국기독교영풍회

한국기독교영풍회(대표회장 박상옥 목사)가 주최하는 ‘성령충만대성회’가 오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집회 장소는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활화산영성원이며, ‘찬양과 말씀, 기도로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는 성회’를 표어로 진행된다.

이번 성회는 매일 새벽 6시 30분,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 저녁 7시 등 하루 네 차례 집회로 구성됐다. 주최 측은 말씀 선포와 기도, 찬양이 어우러진 집중 집회를 통해 영적 회복의 시간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첫날인 2일에는 오후 집회에서 대표회장 박상옥 목사가, 저녁 집회에서는 피종진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이어 3일 새벽 집회는 조한우 목사가 인도하며, 오전에는 총강사단장 허은혜 목사, 오후에는 진행위원장 박영애 목사, 저녁에는 상임회장 감창호 목사가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4일에는 총본부장 조용채 목사가 새벽 집회를 맡고, 오전에는 사무총장 전순아 목사, 오후에는 이광재 목사, 저녁에는 준비위원장 정예희 목사가 강단에 선다.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진행총무 선하나 목사가 새벽 집회를, 오정두 목사가 오전 집회를 인도한다.

주최 측은 “성도들이 말씀과 기도를 통해 삶의 현장에서 회복과 변화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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