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씨티교회 드라이브인 송구영신예배와 성찬예식
27일 서울씨티교회가 드라이브인 송구영신예배와 성찬예식을 드렸다. ©이지희 기자
서울씨티교회 드라이브인 송구영신예배와 성찬예식
드라이브인 성찬예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지희 기자
서울씨티교회 드라이브인 송구영신예배와 성찬예식
조희서 목사(맨 왼쪽)가 성찬예식을 인도하고 있다. ©이지희 기자
서울씨티교회 드라이브인 송구영신예배와 성찬예식
드라이브인 성찬예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지희 기자
서울씨티교회 드라이브인 송구영신예배와 성찬예식
드라이브인 성찬예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지희 기자
서울씨티교회 드라이브인 송구영신예배와 성찬예식
드라이브인 성찬예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지희 기자
서울씨티교회 드라이브인 송구영신예배와 성찬예식
드라이브인 성찬예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지희 기자
서울씨티교회 드라이브인 송구영신예배와 성찬예식
성도가 송구영신 말씀을 뽑고 있다. ©이지희 기자
서울씨티교회 드라이브인 송구영신예배와 성찬예식
성도가 송구영신 말씀을 뽑고 있다. ©이지희 기자
서울씨티교회 드라이브인 송구영신예배와 성찬예식
성도들이 차량 밖으로 손을 내밀고 기도하고 있다. ©이지희 기자
서울씨티교회 드라이브인 송구영신예배와 성찬예식
왼쪽부터 조희서 서울씨티교회 담임목사, 김미선 LA씨티교회 목사, 김태영 서울씨티교회 부목사가 송구영신예배 후 성도들을 배웅하고 있다. ©이지희 기자
서울씨티교회 드라이브인 송구영신예배와 성찬예식
예배 후 예배봉사자들이 성도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지희 기자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목사)는 27일 교회 주차장인 송곡고등학교 운동장에서 드라이브인 송구영신예배와 성찬예식을 드렸다. 코로나 집단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일대예배에 가치를 두고 기타 모임을 과감히 중단하면서, 27일 주일예배를 송구영신예배로 드리게 된 것이다.

조 목사는 “주님 오실 그날까지 내 앞에 모여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고 하신 주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집중하는 한 해였다”면서 “주님은 단 한 번도 우리 교회 예배당 문을 닫지 않고도 예배하게 하셨고, 드라이브인 예배를 통해 교인들의 얼굴을 더 많이 보고 교제하게 하셨다”며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렸다.

이날 성도들은 차량에 탑승한 상태로 일회용 잔에 담긴 포도주와 개별 포장된 빵을 받았다. 또 송구영신 말씀뽑기도 진행됐다. 조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 사람의 말로 받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기 바란다”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룩해지고 주의 말씀의 능력으로 우리 삶의 문제에서 자유케 되는 역사가 일어나기 바란다”고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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