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닐하우스 교회에서 시작해 지역사회와 전 세계를 향한 섬김과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성장한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가 창립 36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리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 5월 31일 드린 2부 예배는 창립을 기념하는 축제이자, 새 가족을 초청하는 ‘창립 36주년 총동원 전도주일 예배’로 진행됐다. 예배당을 가득 채운 성도들과 새 가족들은 두 손을 들.. 
“AI 시대 목회,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말씀·기도·안수·전도에 집중해야”
인류의 필수 도구가 된 정보기술(IT)이 인공지능(AI)의 급격한 발전과 함께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2024년 세계 최초의 온디바이스 AI 스마트폰인 갤럭시 S24의 등장을 시작으로, 2026년 현재 애플의 iOS 27과 ‘시리’, 구글의 ‘제미나이 인텔리전스’는 대화형 검색을 넘어 사용자의 의도와 맥락을 이해하고 스스로 업무를 완수하는 AI 에이전트(대리인) 시대를 본격화했.. 
서울씨티교회, 중랑구민 위한 ‘국악·택견’ 지역 문화 축제 성황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가 중랑구 주민을 위한 2026 라이브 콘서트로, 소리여울 국악관현악단과 전통액션연희극 ‘쌈 구경 가자!’ 공연을 잇달아 무대에 올리며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화합의 장을 선사했다. 서울씨티교회가 협찬하고 소리여울국악원이 후원한 ‘2026 소리여울 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는 지난 18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씨티교회 본당에서 진행됐다. 국악을 아끼는 순수한 마음으로.. 
“작지만 강한 교회 되는 비결은? 평신도·소그룹·안수 사역”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며 수많은 교회가 흔들린 상황에서도 서울씨티교회는 평신도 사역, 소그룹 사역, 안수 사역을 통해 더욱 견고하게 성장했다. 서울씨티교회 조희서 담임목사가 지난 35년간의 목회 철학과 실전 경험을 담은 목회 실전서를 한국인 목사로는 이례적으로 일본어로 번역, 지난달 초 일본에서 ‘작지만 강한 교회(小さくても強い教会)’를 발간했다. 166년 기독교 역사에도 복음화율 0.8%에 .. 
“흙벽돌 직접 찍어 교실 만들고, 학생들 밥 해먹이며 교육에 한평생”
학교법인 송곡학원 설립자이자 2대 이사장인 고(故) 이인해 권사(96)의 영결식이 12월 17일 서울 중랑구 서울씨티교회 예배당에서 거행됐다. 서울씨티교회가 주관한 이번 영결식에는 유가족들을 비롯하여 송곡학원 산하 송곡여자중학교, 송곡여자고등학교, 송곡남자고등학교, 송곡관광고등학교, 송곡대학교 등 각 학교 대표들과 교사, 교직원, 학생, 지역 교계 인사들과 서울씨티교.. 
중랑구교구협, 서울 중랑구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대담·토론회 개최
중랑구교구협의회(회장 조희서 목사)가 지난 30일 서울씨티교회에서 서울특별시 중랑구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대담·토론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공약을 비롯하여 차별금지법, 교회와의 협력 방안 등 각 이슈에 대한 후보들의 의견을 들었다. 중랑구교구협의회 상임위원장 문영용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대담.. 
서울씨티교회, 서울 둘레길에 야외 미술관 조성 “함께 비상해요!”
서울씨티교회(담임목사 조희서)가 서울 둘레길 용마·아차산 코스에 해당하는 교회 담장 약 100m 구간에 위로와 희망을 주는 성화(聖畫)를 전시, 주민과 탐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함께 비상해요!’이다. 코로나로 지치고 힘든 시간 속에 그림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희망, 도전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취지를 담았다. 작가는 미국의 유명 프러페틱 아티스트(prophetic .. 
서울씨티교회, 2022 신년축복기도성회 2~5일 진행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가 2일 신년 첫 주일예배를 시작으로 3일부터 5일까지 2022 신년축복기도성회를 갖고 말씀과 기도로 새해의 문을 열었다. 2일 오전 11시 2부 주일예배에서 광고와 기도회 순서를 인도한 조희서 목사는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하는 것처럼, 새해 하나님 앞에 머리를 숙이고 무릎을 꿇고 시작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모른다”라며 신년축복기도성회에 성도들의 적극적.. 
“성탄찬송, 이번엔 들으면서 가사의 의미 생각하면 좋겠어요”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가 오는 25일 오전 11시 본당에서 유명 오르가니스트 조인형 교수를 초청해 ‘성탄축하 음악예배’를 드린다. 한국 오르간 음악과 교회음악 발전에 평생을 헌신한 조인형 교수는 한국인 최초로 바흐의 오르간 작품 전곡연주회 시리즈와 브람스 오르간 작품 전곡연주회를 마쳤으며, 성악과 다양한 악기와의 협연 시리.. 
서울씨티교회, 가수 김장훈 초청 22회 드라이브인 예배
온종일 비가 오락가락 이어진 8월 1일 오전 11시, 서울 중랑구 송곡고등학교 운동장에는 간간이 약한 빗방울만 보이는 가운데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의 22번째 드라이브인 예배가 드려졌다. 이 자리에는 가수 김장훈 씨가 함께해 찬양과 간증, 자신의 곡을 선보이며 코로나 재확산과 무더위에 지친 성도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선사했다. 조희서 목사는 ‘광야 시내산.. 
서울씨티교회 20회 드라이브인 예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된 후 처음 맞는 주일인 18일, 수도권 전역에서 주일예배가 전면 비대면으로 드려졌다. 예배 현장에는 수용인원의 10%, 최대 19명만이 참석했고, 일부는 대면 예배를 강행하면서 서울시 합동점검단에 13개 교회가 적발되기도 했다... 
조희서 목사 “코로나 시대, 타협할 수 없는 예배는 이렇게…”
“이 책이 다른 수많은 예배를 돕기 위한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랍니다.” 많은 사람은 ‘2020년’을 지우고 싶고 잊고 싶은 해로 기억한다. 한국교회도 작년 한 해 험난한 파고를 헤쳐 왔다. 교회의 본질인 예배가 제한받았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교회는 모이고 흩어지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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