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참석자들이 각자의 차 안에 그대로 탄 채 예배를 드리는 이른바 ‘드라이브 인 처치’(Drive In Church)가 미국에서 화제를 모은 가운데, 한국에서도 같은 형식의 예배를 준비하고 있는 교회가 있다... 
"응답하라 1988, 전설의 CCM 가수 최덕신은 여전히 현재진행형"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단풍과 은행잎들이 주의 솜씨를 찬양하는 이 깊어진 가을에 자주 흥얼거리는 복음성가가 있다. 시편 8편에 곡조를 붙인 복음성가인데, 작곡가는 바로 찬양사역자 최덕신 선교사다... 
[동정] 서울씨티교회 조희서 목사 부흥회 인도 차 방미
서울씨티교회 조희서 목사가 9월 24일 미국 교회 부흥회와 세미나를 인도하기 위해서 출국했다. 조희서 목사는 미국 켈리포니아 소망장로교회와 LA 씨티교회, 예인교회, 시카고 레잌뷰 교회, 롱아일랜드 장로교회 등지에서 한 달 동안 집회를 인도한다... 
"악한 영들이 미디어 통해 우리를 유혹한다"
이상호 PD는 가족 중 한 사람의 병이 낫게 되는 극적인 체험을 통해 하나님을 믿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믿기 전 욕도 잘하고 세상 문화에 젖어 살던 사람이었지만, "예수를 만나고 모든 것이 바뀌었다"고 했다. 그리고 미디어의 폐해를 깨닫고 난 후, 오랫동안 방송국에 근무케 하신 하나님의 뜻이 있으심을 알게 됐다고 했다... 
서울씨티교회, 박조준 목사 초청 '2018 총동원 주일예배'
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경영한 것을 반드시 이루리라"(사14:24) 중랑구에 위치한 서울씨티교회(담임 조희서 목사)가 명 설교가로 잘 알려져 있으며, 현재 美광역LA 토랜스카운티에서 목회 중인 박조준 목사(前 영락교회 담임목사, 갈보리교회 원로목사)를 설교자로 초청, 2018년 총동원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