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가수 비와이가 지난 21일(현지시간) 캐나라 밴쿠버에서 첫 단독공연을 진행했다. ©비와이 페이스북
[기독일보=엔터테인먼트] 크리스천 힙합가수 비와이(25·본명 이병윤)가 생에 첫 캐나다 투어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비와이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벤쿠버를 시작으로 27일 오후 7시 토론토에서 단독공연으로 캐나다 팬들을 만난다.
▲힙합가수 비와이가 지난 21일(현지시간) 캐나라 밴쿠버에서 첫 단독공연을 진행했다. 사진은 공연 직후 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비와이. ©비와이 페이스북
비와이는 공연에 앞서 공개된 영상 메시지를 통해 "저의 팬뿐 아니라 힙합 팬들도 오셔서 즐겨주시길 바란다"며 "God Bless You!"로 인사를 마무리 했다.
▲비와이의 캐나다 투어 공연 포스터 ©C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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