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성 서대문 측 신임 총회장 서안식 목사   ©순복음축복교회

[기독일보 이수민 기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서대문 측, 이하 기하성 서대문)가 제64차 정기총회를 통해 서안식 목사(순복음축복교회)를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했다.

18일 충북 제천 순복음총회신학교에서 시작된 총회에서는 서안식 신임 총회장 외에도 총무에 정동균 목사(서울남부교회)가 선출됐고, 서기 이건재 목사(순복음강변교회), 회계 유영희 목사(명일순복음교회) 김서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등이 새로 뽑혔다.

한편 총회에서는 제1, 2목사 부총회장 후보가 나서지 않아 공석이 됐다. 총대들은 '목사부총회장 약간명'을 둘 수 있느냐 없느냐는 깊은 토론 끝에 임시총회를 다시 열어 이 안건을 다루기로 결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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