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특별한 나눔 돌풍이 불고 있다.

밀알복지재단은 2014년부터 수익의 일부를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하는 굿스토어 가입 매장수가 118개 매장으로 확대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단순히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거나 저금통 비치를 통해 기부하는 것 외에도 매장을 찾는 고객들과의 이벤트를 통해 나눔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최근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합정역 메세나폴리스는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굿스토어 이벤트 부스를 설치하고 입점 가게들과 함께 나눔 이벤트를 펼쳤다. 메세나폴리스 자체의 단순한 수익기부가 아닌 시민들의 나눔 매장 방문 인증사진을 SNS(Social Network Services)에 올리면 에코백, 생활용품, 미용용품 등의 선물을 증정한 것. 입점 매장의 나눔 참여가 시민들에게도 확산되어 나눔을 소개하고 참여할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한 것이다. 이렇게 나눔 매장들과 함께 펼친 굿스토어 나눔 이벤트 참여자 수가 하루 2,000명을 넘기도 했다. 그만큼 여러 나눔 매장들의 동참이 시민들에게도 나눔 열풍을 일으킨 것.

또한, 최근 창업 전문 프렌차이즈기업 ㈜휴링크에프시(대표 송성원.www.happyropc.co.kr)는 창업이 달성될 때마다 국내 빈곤장애아동을 한 명씩 결연 후원하기도 했다. 2014년 7월부터 결연해온 ㈜휴링크에프시는 지금까지 10명의 장애아동을 후원하게 되었고, 2015년 내에 더 많은 빈곤 장애아동을 도울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주)휴링크에프씨의 송성원 대표는 "적절한 시기의 치료와 수술은 장애의 정도를 완하시킬 수 있다고 들었다"며 "2015년 올해에도 20명의 장애아동을 추가로 더 돕기 위해 전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전략사업부 황대벽 과장은 "굿스토어 캠페인을 통해 저소득 장애아동들의 치료를 도울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동참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후원의 마음은 있지만 아직 나눔을 실천하지 못한 분들이 계시다면, 장애아동들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밀알복지재단 굿스토어 캠페인은 음식점, 카페 등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가 수익의 일부를 소외이웃들을 위해 기부하는 캠페인이며, 나눔 동참을 원하는 매장은 070-7462-9058로 문의하여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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