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새로운 하루를 허락해 주시고
주님을 향하여 우리의 마음을 모아 봅니다.
이 아침,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를 기억하면서
우리의 삶을 돌이켜 봅니다.
지고가야 할 자기 십자가를 멀리하고,
이웃의 아픔과 고통을 모른체 하고,
희생보다 경쟁을 하고,
양보보다는 영광을 차지하려 하고,
패배보다는 승리를,
청빈보다는 과소비를 부러워 하여
욕심과 자기만족에 우선하며 살고 있습니다.
탐욕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금역과 절제하는 삶,
깨끗하고 가난한 마음,
이웃을 생각하고
자신을 돌이켜 보며 사는 삶,
그리스도인의 참된 생활을 가르쳐 주시옵소서.
이 세상 함하고, 어둠으로 가득찰 때
빛을 보여 주시고
빛되게 하시고, 소금되게 하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한상용 목사는…
감리교 신학대학교,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서강대 언론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CBS 편성국장, 사목실장, 대구, 광주 본부장, 세계 크리스천미디어협회 이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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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필진의 글은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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