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일보 윤근일 기자]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그룹 회장이 추석 연휴에도 글로벌 현장경영에 나선다고 그룹 관계자가 5일 밝혔다.

정 회장은 6일 인도로 출국해 타밀나두주 첸나이에 위치한 인도공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그는 쌍트로, 이온, i10, i20 등 현지전략 차량 생산판매현황을 점검한다.

이어 정 회장은 인도 일정이 끝난 뒤 터키로 건너가 현지공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현대차에 따르면 터키공장은 유럽 소형차 공급 거점으로 역할이 강화되고 있으며 오는 10월부터 유럽 전략 i10과 i20를 양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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