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치타(캔사스)=AP/뉴시스】 세계의 밀 가격이 우크라이나 사태와 동결손상, 한해 등으로 크게 오를 것이라고 미국 시장 분석가들이 전망했다.
미국 밀 협회는 최근에 발표한 조사보고서에서 세계 밀 수출의 6%를 점유하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정정 불안이 밀 가격 상승의 한 요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협회의 시장 분석가 캐시 첨라우는 또한 미국과 기타 밀 생산국들의 한해도 가격을 상승시킬 우려가 있다고 분석했다.
업계는 이밖에도 지난 겨울의 혹독한 추위로 인한 동결손상 가능성이 크며 이런 여러 요인으로 인한 밀 생산량의 감소분은 아직 산정도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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