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총회 모습.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총회장 권위영 목사) 제111회 총회가 예정된 모든 회무 일정을 마무리하고 파회했다.

17일 오전 회무를 마치고 파회 선언에 앞서 드려진 폐회예배에서 신임 총회장 권위영 목사는 설교를 통해 “생명을 택하는 방법은 곧 말씀 읽기”라며 “각자 자신이 시무하는 지교회로 돌아가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시고, 성도들에게도 이를 적극 권면하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폐회예배를 마친 후 권 총회장의 파회 선언과 함께 제111회 총회는 막을 내렸다.

한편, 내년 열리는 제112회 총회는 9월 28일 서울강남노회 소망교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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