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심규진 교수(창의융합교육원·AI융합학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부동산 청약 연구 성과를 집대성한 단행본을 출간했다.
이번에 출간된 「AI 부동산 서비스와 내 집 마련」(커뮤니케이션북스)은 인공지능 기술을 청약 분야에 본격적으로 접목한 국내 최초의 전문서로, 정보 과잉과 복잡한 청약 제도 속에서 개인 맞춤형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활용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책은 ▲청약 시장의 정보 비대칭 ▲대화형 AI 에이전트의 기술 원리 ▲청약 당첨률을 높이는 개인 맞춤 전략 ▲AI 부동산 서비스의 수익화 모델과 성장 로드맵 ▲법적·윤리적 쟁점 ▲2030년 청약 시장 미래 시나리오 등 총 10개 장으로 구성됐다. 특히 자격 검증부터 전략 추천, 상담 자동화에 이르기까지 AI 기반 부동산 서비스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책에서 소개된 AI 부동산 서비스는 베타 테스트를 마쳤으며, 올해 하반기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심 교수는 지난해 인공지능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젠스파크연구회 부회장으로 위촉되는 등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학내 인공지능 콘텐츠 제작 학회 출범을 주도하는 등 교육 현장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심 교수는 “인공지능의 ‘지능’은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는 만큼, 이를 사회적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한동대학교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을 통해 다양한 연구와 지역사회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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