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에게 김영돈 목사(오른쪽)가 표창장을 받고 있는 모습. ©주최 측 제공
인천 순복음산곡교회 담임 김영돈 목사가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 사랑 실천 공로로 인천시장 표창을 받았다.
김 목사는 24일 인천에서 열린 행사에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으로부터 모범 선행 시민 표창을 수상했다. 지역사회 기여와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유정복 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를 이어왔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순복음산곡교회를 중심으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어려운 이웃 지원과 지역 공동체 활동이 지속되며 이번 표창으로 이어졌다.
김 목사는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인천본부 사무총장으로도 섬기며 교계 연합과 선교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