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는 군포시보건소가 수여하는 2026년 헌혈 유공 포상 대상에 선정돼 표창장을 전달받았다 ©한세대 제공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헌혈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군포시보건소로부터 헌혈 유공 포상을 받았다.
한세대는 지난 12일 군포시보건소가 수여하는 2026년 헌혈 유공 포상 대상에 선정돼 표창장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군포시보건소는 대한적십자사의 추천을 바탕으로 한세대가 헌혈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혈액 수급 안정화와 지역 보건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수상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한세대는 사회봉사센터와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헌혈 참여 인원은 2024년 180명, 2025년 244명으로 증가했으며, 올해는 상반기 기준 학생과 교직원 등 188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대학은 사회봉사센터 주관으로 지역사회 재능 나눔과 사회봉사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대학 구성원들의 사회공헌 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두 차례씩 연간 4회 이상의 정기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며 지속적인 생명 나눔 문화 조성과 헌혈 참여 확대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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