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형상 예수님 안에서 회복되다
도서 「하나님의 형상 예수님 안에서 회복되다」

예수님께서 삶에서 보여주신 모습을 통해 우리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구체적인 형상을 알 수 있습니다(히 1:3, 골 1:15). 이를 통해 우리 안에 지으신 하나님의 성품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오신 예수님을 본받아 거룩하고 영화로운 삶으로 초대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롬 8:29-30)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라는 것은 하나님을 반영하고 대표하며,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창조된 독특한 '존재론적 특성'과 '본질적인 가치'를 의미합니다. 이 형상은 죄로 인해 훼손되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그분을 닮아가는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형상은 점차적으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

이요셉 – 하나님의 형상 예수님 안에서 회복되다

말씀이 일하시니
도서 「말씀이 일하시니」

복음 설교는 한 사람이 다른 한 무리 사람들에게 펼쳐 보이는 퍼포먼스 따위가 아닙니다. 설교는 하나의 작품입니다. 회중과 설교자는 함께 그 작품에 적극 참여합니다. 그 때문에 책으로 출간된 설교들은 언제나 차선(次善)입니다. 어떤 설교를 실제로 행하면, 설교자와 그 설교를 듣는 이들 사이에는 일종의 연금술이 일어납니다. 이 연금술은 예측할 수도 없고 억지로 만들어 낼 수도 없습니다. 어떤 때는 일어나기도 하지만, 어떤 때는 일어나지 않기도 합니다. 그것은 사람의 손을 벗어난 일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이 설교자들에게 주신 약속을 굳게 붙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약속을 설교자들에게만 주신 것이 아닙니다! 회중석에 앉아 있는 이들은 그들 자신을 ‘말씀을 들으라는 부름을 받은’ 이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회중을 위한 메시지입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몇 마디를 적어 보냈는데, 그 말이 바로 이 순간 제 귀에 새로운 능력으로 다가옵니다. 바울이 써 놓은 살아 있는 말을 귀 기울여 들어 보십시오.

플레밍 러틀리지 – 말씀이 일하시니

기독교 예배의 변화
도서 「기독교 예배의 변화」

기독교 예배 형성의 긴 역사적 발전 과정을 모두 고찰하는 것은 교회사 전체를 예배신학의 관점으로 고찰하는 방대한 영역이다. 초대교회의 다양하고 복잡한 예배 구성과 발전, 초대교회와 성경의 가르침에 따른 종교개혁의 예배 형성과 실천, 그리고 근대 이후 여러 지역과 교단에서 발전한 예배 구성의 복잡한 형성 과정은 예배의 역사적 접근에서 보편적으로 주어지고 있다. 기독교 예배의 역사 또는 기독교 예배학 개론 등의 저술을 살펴보면 대부분 교회사의 시대 구분에 따라 형성된 예배의 특징을 살펴보는 데 집중한다. 이러한 예배 형성의 역사적 접근은 개신교에서는 제임스 화이트로부터 발전해 왔다. 기독교 예배 형성의 이러한 역사적 발전 과정에서 최근 1960년대 초반의 예배갱신운동(Liturgical Renewal Movement)은 다양한 방식의 예배 형성을 이끌어 내는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다.

주종혼 – 기독교 예배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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