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아기의 이름을 짓는 것과 관련해 다양한 에피소드가 존재한다.
미국에서는 아기의 이름을 '히틀러'로 지을 경우 아동학대죄로 체포된다. 어떤 기독교인은 자신의 이름을 Jesus Christ(예수 그리스도)로 개명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뉴질랜드 출생국은 최근 등록이 거부된 아기 이름 77가지를 발표했다.
먼저 신분을 뜻하는 왕손(Royal), 공작(Duke), 주교(Bishop), 폐하(Majesty), 황제(Emperor)가 등록할 수 없는 이름이었다. 기사(Knight), 숙녀(Lady), 정의(Justice), 판사(Judge)와 같은 이름도 거부됐다. 심지어는 사탄을 뜻하는 루시퍼(Lucifer), 그리스도를 뜻하는 메시야(Messiah)란 이름을 지으려 한 부모도 있었다.
그러나 여기까진 오히려 나은 편이었다. 아기 이름을 두려움 없는 조폭(Mafia No Fear), 정말로(4real)이라 지으려 했으나 등록을 거부당한 부모도 있었다.
#뉴질랜드


























![[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9일(현지 시간) 한국을 환율관찰대상국으로 재지정했다. 사진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 2026.01.30.](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41689/ap-29-2026-01-30.jpg?w=318&h=211&l=42&t=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