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KPI 이사장 김지철 목사 ©기독일보DB

한반도평화연구원(KPI)이 오는 10월부터 <신앙과 학문> 시즌2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반도평화연구원 <신앙과 학문>은 학문과 신앙 사이에서의 통합과 방향을 제시하는 메시지와 시니어-주니어 기독학자 간의 교제를 통해 기독학자로서의 삶과 성숙, 공동체성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하는 모임이다.

대상은 한반도 문제 또는 한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기독교 정신에 기초하여 연구와 접목해보고자 하는 20~40대 크리스천 신진학자, 대학원생 등이며, 현 한반도평화연구원 이사(목회자), 시니어 연구위원(기독학자, 전문가)들이 함께 한다.

시간은 10월 2일과 11월 6일, 12월 4일 오전 8:00~9:30이며, 각각 신효숙 박사(남북하나재단, KPI 연구위원)와 김병로 교수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KPI 연구위원), 박종운 변호사(법무법인 하민, KPI 부원장)가 발표한다.

한편 설교 메시지는 김지철 목사(한반도평화연구원 이사장, 전 소망교회 담임목사)가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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