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두석 언약신약 시리즈
    “故 김두석 교수 언약신학 주석 시리즈, 25권 E-BOOK으로 출간”
    故 김두석 교수의 평생 신학 연구가 한 권 한 권 모여, 이제는 ‘언약신학 주석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총 25권의 E-BOOK으로 출간된 이번 시리즈는 창세기에서 말라기에 이르기까지 구약 전체를 관통하며, 모든 본문을 ‘그리스도 중심’이라는 관점에서 풀어낸다...
  • 한교봉이 성금을 전달하던 모습.
    한교봉, 재난 겪은 교회들에 잇따른 위로와 지원
    한국교회봉사단(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지난 3월 영남 지역을 휩쓴 대형 산불 당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다섯 교회를 다시 찾아 격려에 나선다. 오는 11일 경북 의성 봉양교회에서 열리는 전달식에는 임하교회, 성지교회, 화매목양교회, 전흥교회, 대탄갈릴리교회가 초청된다. 한교봉은 이들 교회에 격려금을 전하며 “산불로 입은 아픔을 교회 공동체가 함께 나누겠다”는 뜻을 전할 예정..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총신대에 10억 원 기부한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목사) 기숙사건축기금을 위해 학교 측에 10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총신대 박성규 총장은 10일 총신대 수요채플 시간에 기숙사 건축 진행에 관한 경과를 보고하며 기숙사 건립에 동참한 한국교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영등포구청
    영등포 교회 5곳, 청년 맞춤형 ‘퇴근길 반찬 나눔’ 사업 참여
    영등포구 내 5개 교회가 청년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퇴근길 청년한끼’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대광교회, 대길교회, 대림평화교회, 양평동교회, 영등포교회와 영등포구청이 협력해 추진하는 민관 연계형 청년 지원 사업이다...
  • 2023 선교통일한국컨퍼런스
    통사연, ‘디아스포라 통일선교’ 일본 사례 공유 모임 개최
    경기도 성남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오는 16일, 통일선교사역교회연합(회장 탁군진 장로, 통사연)이 올해 두 번째 정기모임을 연다. 이번 모임의 주제는 ‘디아스포라 통일선교 실천사례: 일본 편’으로, 일본 교회의 선교 경험과 현장 사례를 공유하며 통일선교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다...
  • 온누리교회
    온누리교회, ‘강석우와 함께하는 가곡의 밤’ 개최
    다음 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가곡과 시의 향연이 펼쳐진다. 온누리교회 전도사역본부가 주최하는 전도 콘서트 ‘강석우와 함께하는 가곡의 밤–가을, 시를 노래하다’가 10월 13일 본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탤런트 강석우 집사가 사회를 맡고, 소프라노 강혜정·권순영, 바리톤 송기창, 이응광 등이 출연해 가을의 정서를 담은 가곡과 시를 관객에게 전한다. 특히 강 집사가 직접 쓴 ..
  • 명성교회 특별새벽기도회
    [사진] 명성교회 ‘특별새벽기도집회’ 성료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특별새벽기도집회’를 진행했다. 특히 마지막 날은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특별새벽기도회’를 드리며 한국교회와 함께 ‘새벽기도’의 영성을 공유했다. 또 기도회 후에는 전국에서 참여한 목회자와 평신도들을 대상으로 ‘새벽기도 특별세미나’를 진행했다...
  • 세미한교회 장학금 수여식
    미주 세미한교회, 52명에게 장학금… 올해 총 1억4천만 원
    미주 한인교회인 세미한교회(담임 이은상 목사)가 최근 캐롤튼 캠퍼스에서 2025년 장학금 수여식을 거행했다. 세미한장학회는 교회의 비전인 “세계와 미국과 한국을 그리스도께로”에 발맞추어, 미래의 하나님의 인재를 양성하고자 2011년부터 장학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 명성교회 특별새벽기도집회
    명성교회 특별새벽집회 개막… “출애굽의 구원, 광야의 은총, 가나안의 사명” 강조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가 2025년 9월 특별새벽집회를 열고 5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집회는 ‘출애굽의 구원, 광야의 은총, 가나안의 사명’을 주제로 2일부터 매일 새벽 1부 5시 50분, 2부 7시, 3부 8시 30분에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9월 6일에는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특별새벽기도회’로 확대된다...
  • 교회건축포럼
    교회건축포럼, 서울·대구서 교회 공간 활용 세미나 개최
    교회 건축과 예배 공간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10월 서울과 대구에서 마련된다. 교회건축포럼은 오는 14일 서울 양재 엘타워, 16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새로운 변화 추구하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건축, 디자인, 미디어, 공조 분야 전문가들이 교회 사역 현장과 맞닿은 주제들을 다룬다. 최두길 대표(야긴건축사사무소)는 교회 공간의 주중 활용 방안과 프로젝트 매니..
  • G2A 제공
    G2A 집회, 개천절 본행사 앞두고 사전 예배 진행
    오는 10월 3일 열리는 대규모 G2A(Go to All) 집회를 앞두고, 주최 측이 준비 예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집회는 국내 주요 예배팀과 1만5000여 명의 참가자가 함께하는 장시간 예배 모임으로, 10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 고신대 제공
    고신대 개교 80주년 앞두고 유가족 기부 소식
    부모 세대의 신앙과 헌신을 기리려는 자녀들의 뜻이 고신대학교에 귀하게 전해졌다. 최근 고 이성희 장로와 고 오혜순 권사(화명중앙교회)의 유가족들이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다섯 남매가 한마음으로 모은 기부금은 물금교회 이용창 목사가 대표로 학교를 찾아 전했다. 이성희 장로는 고신대학교복음병원에서 행정부장으로 섬기며 교회와 의료 사역에 일생을 바쳤다. 오혜순 권사는 고 ..
  • 전주시청
    전주시, 대형교회 6억대 취득세 추징 방침 철회
    전주시가 한 대형교회에 부과하려던 수억 원대 취득세를 결국 철회했다. 해당 교회는 새 예배당 부지를 마련하면서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취득세 면제를 받았다. 법은 종교단체가 종교행위를 위한 부동산을 직접 사용할 경우 세금을 감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교회가 행정 절차 지연을 이유로 착공을 미루자, 전주시는 “3년 내 사용하지 않으면 면제 혜택을 취소하고 세금을 부과할 수 있다”는 조항..
  •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 초청성회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 초청성회 열린다
    한국교회가 민족 복음화를 향한 새로운 부흥을 준비하고 있다. 순복음진주초대교회(담임 이경은 목사)는 오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와 공동으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 초청성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가 회개와 성령운동을 회복하고, 2027년 대성회를 향한 비전과 사명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 하이패밀리
    하이패밀리, “존엄한 죽음 문화로 전환” 장례문화 개선 논의
    가정사역단체 하이패밀리(공동대표 송길원·김향숙)는 지난 1일 경기도 양평 본부에서 ‘인생은 원더풀, 떠남은 뷰티풀’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새로운 장례문화의 방향을 모색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에는 목회자와 교회 장례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현재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대안을 논의했다...
  • 명성교회 특별새벽기도집회
    [사진] 명성교회 ‘특별새벽기도집회’ 현장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가 오는 6일까지의 일정으로 2일부터 ‘특별새벽기도집회’를 시작했다. 명성교회는 매년 특별한 기간을 정해 ‘특별새벽기도집회’를 진행하며, 한국교회에 새벽기도회 문화를 확산했다. 이번에는 집회 마지막 날인 9월 6일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명성교회 뿐만 이날 한국교회 성도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
  • 은보포럼 15주기
    옥한흠 목사 15주기… 그의 전도 철학과 설교학적 유산은?
    고(故) 은보(恩甫) 옥한흠 목사의 15주기를 기념하는 학술 세미나가 1일 오후, 분당우리교회(이찬수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옥한흠 목사의 전도 철학과 설교학적 유산’을 주제로, 제자훈련과 대각성 전도집회를 중심으로 한 옥 목사의 사역을 재조명하고 그것이 오늘의 한국교회에 주는 메시지를 나누는 자리였다...
  • 두란노아버지학교 제공
    두란노 아버지학교 30주년… 44만여 명 수료자 배출
    서울 양재온누리교회에서 최근 열린 두란노아버지학교 30주년 기념 세계대회 ‘파더블레싱(Father Blessing) 2025’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슬로건 아래 지난 30년간의 아버지운동 여정을 되짚고, 앞으로의 30년을 향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국내외 수료자와 봉사자, 가족 등 약 1500명이 참석해 축제와 학술, 나눔의 시간을..
  • 영락교회
    영락교회, 오는 13일 80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
    서울 영락교회(담임목사 김운성)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오는 13일 오후 6시 베다니홀에서 기념 음악회를 연다. 행사 주제는 ‘은혜의 80년’으로, 창립 80주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비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