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안상혁, 합신대)가 '죽음에 대한 기독교 생명윤리적 논의'를 주제로 2025학년도 2학기 기독교생명윤리(M.A. in Christian Bioethics) 강의 과정을 개설한 가운데, 김수정 박사(성누가병원 내과)가 지난달 30일 오후 합신대 설교센터에서 ‘안락사와 의사조력자살 문제:용어 정의와 그 쟁점’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기독교생명윤리 강의 과정은 지난 8월 .. 
미주 가나안교회 박일서 담임목사 취임
가나안교회(담임 박일서 목사)가 지난 9월 28일(현지 시간)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설교를 맡은 김경섭 목사(OC 영락교회)는 “부르심의 이유, 교회의 존재이유”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가나안교회 53년의 역사를 돌아보며 “오늘 이 자리는 결코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적 인도하심 속에서 새로운 시대와 사명을 위해 박일서 목사님을.. 
한성교회, 제7차 ‘행축 아카데미’ 개최
서울 한성교회(담임목사 도원욱)가 오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제7차 행축 아카데미’를 연다. ‘행축’은 이 교회의 대표적인 전도 프로그램인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를 줄여 부르는 이름으로, 아카데미는 이를 다른 교회 목회자들과 나누는 교육 과정이다... 
총신대 산학협력단, 서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위탁기관에 선정
총신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정지강 교수)이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위탁 운영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보육‧양육 사업을 총괄하는 기관으로, 서울시 내 자치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 지역의 특성과 부모·교사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여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장신대, 제96차 장신사랑기도회 개최…광주양림교회와 함께 예배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가 최근 광주양림교회와 함께 제96차 장신사랑기도회를 열었다. 장신사랑기도회는 학기 중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열리며, 교회와 기관을 초청해 말씀과 기도로 교제하는 시간이다. 이번 기도회에는 김현준 광주양림교회 담임목사와 장로·교역자 5명이 함께했다. 본 예배에 앞서 학교 측은 김운용 총장, 박경수 신임 총장, 이창호 대외협력처장, 김신웅 학생지원처장과 환담을 .. 
트렌톤장로교회 50주년 “기억하고 감사하고 앞을 바라보자”
미주 트렌톤장로교회(담임 최치호 목사)가 지난 9월 28일(현지 시간) 본당에서 ‘설립 50주년 기념 감사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반세기 동안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되새기며, 앞으로의 50년을 향해 교회의 사명과 비전을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이날 예배에는 교단 관계자들과 지역 교회 목회자들도 참석해 함께 축하했다...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9월 월례회 및 감사예배 개최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대표회장 김성만 목사, 이하 한기원)가 최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9월 월례회와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의 첫 순서는 김성만 대표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김 목사는 “종교개혁 이후 종교다원주의가 예수 믿는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며 “예수님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말씀하셨다. 한기원 회원들은 이 진리를 붙들고 교회.. 
평택대, ‘소그룹 채플’ 도입…지역교회와 함께하는 새로운 신앙 공동체
평택대학교가 지난 2학기부터 도입한 ‘소그룹 채플’이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PTU 3.0 선교비전을 선포하며 학원·지역·세계 선교에 발맞추고 있는 평택대는, 기존 대규모 채플 방식에서 벗어나 10명 단위의 소그룹으로 나뉘어 예배를 드리는 새로운 시도를 시작했다... 
“한국에서 가장 자유로운 손현보 목사… 단지 말 때문에 감옥에 넣다니”
미국 터닝포인트USA의 Faith 의장인 랍 맥코이(Rob McCoy) 목사가 28일 주일 세계로교회 오전예배에서 설교했다. 터닝포인트USA는 최근 미국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故 찰리 커크가 설립한 단체다. 맥 코이 목사는 설교에서 손현보 목사에 대해 “한국에서 가장 자유로운 분은 손현보 목사님이시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종교의 자유를 실현하고 계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단지 말 때문에 .. 
남가주사랑의교회 당회, 차기 담임에 이원준 목사 청빙
미주 최대 한인교회인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당회가 차기 담임으로 이원준 목사를 청빙했다. 교회 측은 공동의회에 청빙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지난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남가주사랑의교회 부교역자로 사역했던 이원준 목사는 서울 사랑의교회에서도 청년부 등에서 사역했다... 
오정현 목사 “11월 말에는 사랑의교회 후임 결정”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오는 11월 말에는 후임 담임목사가 결정된다”고 밝혔다. 오 목사는 25일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언론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하며 “저는 후임목사와 함께 내년 동사(同事)목회를 하고 2027년 초에 위임식을 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임기수 목사, 한일장신대 방문해 발전기금 전달
임기수 목사(전주 샘솟는교회)가 9월 23일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임 목사는 이날 예배 설교차 학교를 방문해 황세형 총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임 목사는 군산동부교회 부목사, 전주 예일교회 개척 목사로 35년간 시무했으며, 전주노회장과 예수병원 이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샘솟는교회 위임목사와 한일장신대 이사로 봉직하고 있다... 
남원중앙교회, 창립 73주년 맞아 글짓기 대회 개최
남원중앙교회(담임 정종승 목사)가 창립 73주년을 맞아 지난 9월 21일 오후 윤영근 작가와 함께하는 글짓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회가 지역사회를 섬기며 다음세대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축제로 진행됐다. 남원중앙교회는 1952년 10월 3일 남원교회 여전도회장 관사에서 기도처로 시작해, 이듬해 죽항동 75번지 예배당을 마련하고 같은 해 10월 3일 설립예배를 드렸다. .. 
온누리교회, 창립 40주년 기념 ‘온누리사역축제(OMC)’ 개최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서빙고온누리교회에서 ‘2025 온누리사역축제(OMC)’를 개최한다. 교회 측에 따르면 이번 OMC는 한 달간 이어지는 40주년 기념행사의 정점으로, 교회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교회 탐방] 힘차고 뜨겁게 주님을 섬기는 밝은빛교회
노령화는 한국교회의 숙제다. 젊은 교회 찾기가 쉽지 않다. 그런데 안양시 호계동에 있는 밝은빛교회(김영선 목사)는 젊고 힘찬 교회다. 예배마다 찬양을 인도하는 찬양단은 대학생, 고등학생 그리고 중학생들로 구성된 젊은 찬양단이다. 젊은 그들은 찬양 사역에 헌신된 젊은이들이다... 
박위·송지은 부부가 간증한 ‘하나님의 사랑’
"아, 내가 하나님 나라의 언어인 성경을 알지 못해서 그동안 하나님과 대화를 할 수 없었던 건 아닐까. 외국인과 대화를 하려면 외국어를 배워야 하듯, 하나님과 대화하려면 그 언어를 배워야 하는구나. 그때부터 성경을 4시간, 6시간 쉬지 않고 읽고, 하나님과 대화하듯 기도하기 시작했다.".. 
시애틀 형제교회 창립 54주년 “하나님 나라 실현되는 예수 공동체”
미주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교회 창립 54주년을 맞아 지난 9월 21일(현지 시간), 레드몬드 소재 오버레이크처치에서 연합 감사예배를 드렸다. 형제교회 바델 캠퍼스, 다운타운 캠퍼스, 벨뷰 캠퍼스에서 참석한 2천여 명의 성도들은 지난 54년 동안 교회를 이끄시고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시애틀 형제교회의 비전과 사명을 되새겼다...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10월 24일 프라미스교회서 개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 목사, 이하 교협)가 주최하는 ‘2025년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오는 10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프라미스교회(담임 최승혁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계명과 대사명으로 회복되는 가정, 교회, 하나님 나라”를 주제로 진행되며, 중앙아시아 선교 전문가로 알려진 주민호 선교사가 강사로 나선다... 
영등포구, 교회와 협력해 ‘퇴근길 청년한끼’ 첫 진행
서울 영등포구가 교회와 협력해 청년을 위한 식생활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구는 최근 양평동교회 지하 식당에서 ‘퇴근길 청년한끼’ 첫 모임을 열었다. 이날 현장에는 청년 10명이 참여해 요리 실습과 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조리 과정은 약선조리 전문가의 안내로 진행됐다. 청년들이 만든 반찬 네 그릇 중 세 그릇은 포장돼 퇴근길에 교회를 찾은 또래 청년 50명에게 전달됐다. 남은 한 그릇.. 
큰은혜교회 청년교구, ‘클럽 박람회’로 공동체 사역 본격화
서울 관악구 큰은혜교회(담임 이규호 목사) 청년교구가 지난 21일 청년예배 후 ‘클럽 박람회(CLUB EXPO)’를 열고, 청년들이 신앙과 취향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새로운 공동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CLUB’은 단순한 모임을 넘어 △Connect(하나님과 사람과의 연결) △Lead(세상 속 영향력) △Unite(믿음 안의 연합) △Build(공동체 세움)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박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