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모세 목사 ©kcpc.org
교회는 황 목사가 말씀과 복음에 기초한 목회, 교회와 가정을 잇는 온세대 목회, 다음세대를 세우는 사역, 디아스포라 교회의 선교적 사명 등 베델교회가 추구해 온 목회 비전을 이어갈 적임자라는 확신 가운데 청빙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황모세 목사는 미국 바이올라대학교(Biola University)에서 학사(B.A.)를, 탈봇신학교(Talbot School of Theology)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석사(Th.M.)를 취득했으며, 현재 리버티대학교(Liberty University)에서 박사(Ph.D.) 과정을 밟고 있다.
황 목사는 2007년부터 2022년까지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사역했으며, 2022년부터 현재까지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부목사와 장년공동체 목사, 담임목사 목회비서로 섬기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김수진)와 세 자녀(이레, 로희, 성율)가 있다.
베델교회는 이번 청빙을 통해 교회의 목회적 방향성을 계승하는 한편, 복음 중심의 사역과 다음세대 및 디아스포라 선교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