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조이플선교회(대표 장현자 목사)는 지난 18일(현지 시간) 타코마 삼일교회(담임 권상길 목사)에서 창립 9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역 목회자들과 선교 동역자, 조이플 선교회원들은 지난 9년간 선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고, 더 큰 꿈과 비전을 품고 열방을 향한 섬김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탈레반 집권 5년’ 아프간 기독교인 박해 실태 재부각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재장악한 지 5년이 지난 가운데, 현지 기독교인들이 체포와 고문, 처형 위협 등에 노출돼 있으며 기독교 공동체 전체가 제거될 가능성까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제 종교 자유 관련 기관들도 탈레반의 법·제도 강화에 따라 기독교인을 비롯한 종교적 소수자들의 종교 자유가 심각하게 제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은호 목사 “당신은 보배롭고 존귀… 믿음의 눈으로 다시 일어서라”
오륜교회 설립 목사이자 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장인 김은호 목사가 미국 시애틀을 방문해 지난 9월 27일(현지 시간) 뉴송교회(담임 장영호 목사) 주일예배를 인도하며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살자'고 권면했다 이날 '사실보다 관점이 더 중요합니다'(민 13: 25-33)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김은호 목사는 가나안 땅을 정탐한 열두 사람의 상반된 보고를..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제18회 ‘사랑의 찬양제’ 개최
미국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회장 한경환 장로)가 9월 20일(현지 시간)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 본당에서 제18회 ‘선교와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찬양제’를 개최했다. 참가 찬양단과 성도들은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며 선교와 이웃 사랑의 뜻을 나눴다... 
뮤지컬 ‘지구촌은 나의 목장’ 개막… 고 임동선 목사 선교 여정 담아
미주 월드미션대학교와 동양선교교회 설립자인 고 임동선 목사의 소천 10주기를 맞아, 그의 생애를 담은 뮤지컬 ‘지구촌은 나의 목장’이 지난 9월 19일(현지 시간) 남가주새누리교회(박성근 목사)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WMU가 주최하고, WMU 음악과, 위너스 챔버, 무대예술인 그룹 시선이 주관한 이번 공연은 2023년 초연된 오페라틱 오라토리오 ‘지구촌은 나의 목장’의 기본 구조를 계승하.. 
美 복음주의언론협회, 명칭 변경안… ‘복음주의’ 삭제 놓고 논쟁
미국 복음주의언론협회(EPA)가 단체명을 '크리스천 커뮤니케이터스 네트워크'로 변경하는 안을 놓고 9월 15일부터 10월 7일까지 온라인 찬반 투표에 들어갔다. '복음주의(Evangelical)'를 '기독교(Christian)'로 바꾸는 대목이 가장 큰 논쟁을 불러왔으며, 정체성 훼손 우려와 소통 개선 필요성이 엇갈렸다. 이사회는 신학은 여전히 복음주의로 남는다고 강조했고, 최종 결정은 회원.. 
시애틀 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인도네시아 쿠팡에 교회 설립
미주 시애틀 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담당 정찬길 목사)가 인도네시아 티모르섬 쿠팡 지역에서 치과 의료선교를 펼치고, 현지에 세운 '호프 커뮤니티 채플(Hope Community Chapel)'의 설립예배를 드렸다. 다운타운캠퍼스 선교팀 13명은 지난 9월 7일부터 16일까지 쿠팡 지역을 방문해 치과 진료를 중심으로 의료선교를 진행한 뒤, 지역 주민들과 함께 교회 설립을 감사하는 예배를 드렸다.. 
노진준 목사 “믿음은 강해지는 게 아니라, 주님을 더욱 의지하는 것”
미국 시애틀 하나교회(담임 상 그로시 목사, 전임 이일표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순회설교가 노진준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성전 이전 및 창립기념 감사 부흥회를 개최했다. '예수님의 제자들'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부흥회에서 노진준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제자됨의 본질을 짚으며, 우리의 신앙이 자기 확신이나 종교적 열심에 머물지 않고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신뢰하며 하.. 
2026 다민족 연합기도대회 앞두고 준비 기도회 열려
지난 8월 27일(현지 시간) 미국 남가주 중보기도팀 연합기도회가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렸다. 2026 다민족연합기도회 준비 기도회로 모인 이날 기도회에는 150여 명의 성도가 참석하여 기도했다. 은혜교회 중보기도 담당 교역자인 현민정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 김영수 장로.. 
장영준 목사 “예수님 만나면 고난 바라보는 관점 달라져”
미주밀알선교단 총단장 장영준 목사가 지난 23일(현지 시간)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심우진 목사) 주일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장애와 질병을 비롯한 삶의 고난 속에서도 성도의 형편을 알고 찾아오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자고 권면했다. 요한복음 6장에 기록된 예수님께서 물 위를 걸으신 사건을 본문으로 설교한 장영준 목사는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해 배에 오른 제자들이 큰 바람과 파도를 만난 장면.. 
“시리아 기독교의 생존 자체가 위기”… ECLJ, 유엔에 경고
시리아의 정권 이행 과정에서 폭력과 이슬람화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현지 기독교의 존립 자체가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hristian Today)가 20일(현지 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유럽법과정의센터(European Centre for Law and Justice·ECLJ)는 최근 유엔에 제출한 문서를 통해 “시리아 기독교의 생존 자체가 위태로운.. 
美 복음주의자들, 자신의 영적 삶에 평균 ‘C+’ 학점 부여
미국 복음주의 개신교인들이 자신의 영적 삶을 학점으로 평가했을 때 평균 ‘C+’ 수준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도와 헌금, 십일조를 자신의 가장 취약한 신앙 영역으로 꼽았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