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美 한인 교계,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운동
    2026년 새해를 맞아 미주 지역 한인 기독교인들이 북한에 10년 이상 억류 중인 한국인 선교사들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하는 청원 서명운동을 시작한다. 이번 운동은 북한에 장기 억류 중인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선교사의 생사 확인과 인도적 처우 개선, 그리고 조속한 송환을 요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들은 종교적 사역을 목적으로 북한에 입국했으나, 북한 당국은 간첩 혐의를 적용해 장기 노동..
  • [부고] 미주평안교회 송순애 사모 별세
    미주평안교회 송정명 원로목사의 아내인 송순애 사모가 지난 2월 24일(현지 시간) 새벽 3시 5분경, 향년 74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1951년 5월 18일 출생한 고(故) 송순애 사모는 1970년 이화여고를 거쳐 1974년 이화여자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 제2회 미주 이단 대책 세미나
    미주 이단 대책 목회자 세미나 “이단 문제는 교회의 정결성과 직결”
    미주 한인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미주 이단 대책 세미나에서 에스라 김 목사(파이널리프리 대표)가 최근 급성장 중인 이단 단체들의 실태를 경고한 가운데, 탁지일 교수(부산장신대 교회역사 교수)가 이단 피해 사례와 사회적 대응, 이단의 특징에 대한 심층 분석을 이어갔다. 현지 시간 지난 2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길교회에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파이널리프리 국제선교회, ..
  • 박상원 목사
    복음통일을 여는 6일 대참회 릴레이 금식기도 주간
    미주 한인 디아스포라 성도들이 3.1절을 맞아 한반도 복음통일을 위한 6일간의 릴레이 금식기도에 나선다. 현지 시간 오는 2월 2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복음통일을 여는 6일 대참회 릴레이 금식기도 주간'은 금식과 회개를 통해 지난날의 죄를 자복하고, 한반도 복음통일을 하나님께 간구하는 기간이다...
  • 목회자 선거 기획단
    美 공화당 체안 주지사 후보 목회자 선거 기획단 출범
    지난 2월 9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가주) 오렌지 카운티의 부에나팍에서 가주 주지사 공화당 후보로 나선 체안 후보를 지지하는 선거 기획단(단장 강순영 목사)이 모였다. 가주의 성경적 가치관 실현을 위해 기도해 온 강순영 목사(다민족연합기도운동 운영위원장), 김영구 목사, 안현숙 목사, 김창국 목사, 김요셉 목사 등은 체안 후보가 성경적 가치관 확립과 가정 중심의 정책을 내 걸었다..
  • 시애틀형제교회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임직식, 총 56명 직분자 세워
    미주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담당 정찬길 목사)는 지난 1월 11일(현지 시간) 임직식을 갖고 사역을 함께 할 직분자들을 세웠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안수집사 4명, 서리집사 52명, 총 56명이 임직을 받고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섬김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류당열 목사
    로스앤젤레스 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류당열 목사 신년사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역사속으로 보내고 대망의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열정, 추진력, 활력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길 기도 합니다. 2025년해에 손흥민 선수의 LAFC(로스앤젤레스 프로 축구단)이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어 교민 및 한국 국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 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
    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 제6대 담임 김완 목사 취임
    미주 오레곤 임마누엘장로교회 제6대 담임목사로 김완 목사(42)가 최근 취임했다. 김완 목사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서 약 10년간 교육부 총괄 사역을 감당하며 중·고등부와 다음 세대 부흥에 헌신해 왔다. 특히 뉴저지필그림선교교회에서 교구 사역과 가정 사역, 카야(Kayah) 기도회 팀장 등으로 섬기며 이민교회 현장에서 풍부한 목회 경험을 쌓아왔다...
  • 남가주 한인교회
    미주 기독일보 선정, 2025년 한인교회 10대 뉴스
    2025년의 시작은 남가주 전역을 집어삼킨 거대한 화마(火魔)와 함께 찾아왔다. 1월 7일 팰리세이즈에서 시작된 산불은 이튼, 허스트 등지로 무섭게 번지며 여의도 면적의 3배가 넘는 산림을 태웠고, 30명의 고귀한 생명을 앗아가는 참사로 이어졌다. 특히 패시픽 팰리세이즈 커뮤니티 연합감리교회 등 지역 교회들이 전소되고 교인 한 명이 희생되는 아픔을 겪었으나, 위기 속에서 교회는 세상의 소망이..
  • 남가주사랑의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 노창수 목사 은퇴, “사랑의 빚진 자로 살겠다”
    미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 한인교회 중 하나인 남가주사랑의교회(Sarang Community Church of Southern California)가 12월 21일 주일예배를 마지막으로 노창수 제3대 담임목사의 은퇴를 공식화했다. 노창수 목사는 이날 "예수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라는 제목의 마지막 설교에서 13년 3개월간의 사역을 마무리하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 성탄 연합 찬양제
    미주 한인교회들, 연합 찬양제로 성탄의 기쁨 나눠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랜드 지역 한인교회들이 최근 갓스윌교회(담임 강현규 목사)에서 성탄 연합 찬양제를 개최하며 성탄의 기쁨을 함께 했다. 1부 예배는 김성계 목사(남가주휄로십교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예배는 ‘천사 찬송하기를’와 ‘그 맑고 환한 밤 중에’ 찬양으로 시작됐으며, 윤창률 목사(인랜드 ANC온누리교회 담임)가 기도했다...
  • 둥지선교회
    시애틀 온누리교회, 둥지선교회 찾아 노숙자들에게 이웃 사랑 실천
    미주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재형 목사) 귱휼사역팀이 지난 12일(현지 시간), 시애틀 홈리스 선교단체인 둥지선교회(회장 정득실 목사)가 디너 예배 및 급식 사역에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린우드 메이플우드 장로교회(Maplewood Presbyterian Church)에서 진행된 이날 저녁 모임에서 시애틀 온누리교회 귱휼사역팀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약 60명에 이르는 노숙인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