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파크 소재 가온갤러리에서 '제2회 MK(Missionary Kids) 미술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153 The Story가 주최하고 가온갤러리가 후원했으며, GBC 미주복음방송이 협력했다... 
베데스다대학교 2026년도 학위수여식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베데스다대학교 (Bethesda University)가 12일(현지 시간) 캘리포니아에서 2026학년도 졸업식을 열고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학교 측은 “교육은 단순한 성취가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며 “졸업생들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곳마다 빛이 되고, 담대하게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며 공동체를 섬기는 지도자로 살아가기를 바란.. 
미주크리스천신학대학교 2026학년도 학위수여식
미주크리스천신학대학교는 최근 2026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열고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학위수여식으로 진행됐으며, 교수진과 졸업생, 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학업 성취와 사역의 새 출발을 격려했다... 
샘 라이너 목사 “한인교회, 문화 보존 넘어 선교 공동체로 나아가야”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최근 LA 아로마센터 5층 더 원 이벤트홀에서 개최한 '미주 한인교회 진단과 미래' 세미나에서 Church Answers 대표 샘 라이너 목사는 한인교회가 직면한 현실적 도전과 함께 미래를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라이너 목사는 한인교회가 지닌 강한 공동체성과 신앙적 유산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급변하는 세대·언어·문화 환경 속에서 "문화적 정체.. 
“전도·다음세대·이민교회, 하나의 문제이자 하나의 해답”
지난 6월 2일(현지 시간) 미국 LA 코리아타운 아로마센터 5층 더원 이벤트홀에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 주최로 Church Answers 대표 샘 라이너 목사를 초청해 ‘미주 한인 교회 진단과 미래’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열렸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네 개의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각 세션마다 강의 후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고민을 함께 나.. 
김영빈 목사, 시애틀 브리지교회 제2대 담임 취임
미주 시애틀 브리지교회(Seattle Bridge Church)가 지난 5월 31일(현지 시간) 창립 14주년 기념예배와 함께 제2대 담임목사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사역의 출발을 알렸다. 시애틀 브리지교회는 그동안 한국어와 영어, 이중언어와 다세대 사역을 기반으로, 1세대와 2세대를 잇는 신앙 공동체로 자리매김 해왔다... 
나성한인교회 “다시 복음으로, 찬양으로 잇는 50년의 여정”
미주 나성한인교회(담임 신동철 목사)가 지난 16일(현지 시간), 교회 본당에서 창립 50주년 기념 찬양축제를 개최하고 지역 여러 찬양팀들과 함께 연합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찬양제는 도미닉 현진 안의 바이올린 연주로 시작되어, 신동철 목사가 환영 인사했다... 
“골방에서 열방으로” 벨뷰 사랑의교회, 창립 16주년 감사예배 드려
미주 벨뷰 사랑의교회(하성진 목사)는 지난 17일(현지 시간) 교회 창립 16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성령의 은혜와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교회가 되기를 함께 소망했다.이날 예배는 아이들과 함께 전 세대가 함께 드리는 연합 예배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성도들은 "다음 세대가 믿음 안에 굳게 세워지고, 지역과 열방을 품으며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세워지게 하옵소서"라고 기.. 
미국장로교 NCKPC 제55회 총회 개최… 연합과 미래 비전 모색
미국장로교 PCUSA 한인교회들의 모임인 NCKPC(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협의회) 제55회 정기총회 및 전국대회가 “NCKPC 현재와 미래 전망”이라는 주제로 현지 시간 지난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텍사스 휴스턴에 소재한 휴스턴 공항 쉐라톤 호텔에서 열렸다... 
김은호 목사 “성령의 은혜 임하면 메마른 영혼도 살아나”
미국 시애틀 평강장로교회(담임 김홍연 목사)가 최근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설립)를 강사로 초청해 말씀집회를 개최했다. 김은호 목사는 주일예배에서 '생명의 물에 잠기라'(에스겔 47:6-10)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성령의 은혜를 통한 영적 회복을 강조했다... 
월드컵 열기 속 복음 대화… 미 기독교 단체, 10만 명 참여 캠페인 추진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 기독교 단체들이 축구 관전 모임을 복음 대화의 장으로 활용하는 전국 캠페인을 시작했다. 국제 기독교 선교단체 크루는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 전역의 기독교인 10만 명과 교회 1만 곳이 월드컵 기간 친구와 이웃, 직장 동료를 초청해 관전 모임을 열도록 돕는 '빅토리 비욘드 더 컵'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성경 중심 신학 위 실천하는 신앙… 다음 세대와 함께 배우는 교회로”
북미주개혁교회(CRC, Christian Reformed Church) 한인목회자협의회(Korean Ministers Association, 이하 KMA)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정경원 목사로부터 CRC 교단의 정체성과 미주 한인교회의 미래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정 목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한인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다음 세대와의 상호 배움"과 "열린 다문화 사역"을 제시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