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진준 목사
    노진준 목사 “믿음은 강해지는 게 아니라, 주님을 더욱 의지하는 것”
    미국 시애틀 하나교회(담임 상 그로시 목사, 전임 이일표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순회설교가 노진준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성전 이전 및 창립기념 감사 부흥회를 개최했다. '예수님의 제자들'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부흥회에서 노진준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제자됨의 본질을 짚으며, 우리의 신앙이 자기 확신이나 종교적 열심에 머물지 않고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신뢰하며 하..
  • 남가주 중보기도팀 연합기도회
    2026 다민족 연합기도대회 앞두고 준비 기도회 열려
    지난 8월 27일(현지 시간) 미국 남가주 중보기도팀 연합기도회가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렸다. 2026 다민족연합기도회 준비 기도회로 모인 이날 기도회에는 150여 명의 성도가 참석하여 기도했다. 은혜교회 중보기도 담당 교역자인 현민정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 김영수 장로..
  • 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주일예배에서 설교하는 미주밀알선교단 총단장 장영준 목사
    장영준 목사 “예수님 만나면 고난 바라보는 관점 달라져”
    미주밀알선교단 총단장 장영준 목사가 지난 23일(현지 시간)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심우진 목사) 주일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장애와 질병을 비롯한 삶의 고난 속에서도 성도의 형편을 알고 찾아오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자고 권면했다. 요한복음 6장에 기록된 예수님께서 물 위를 걸으신 사건을 본문으로 설교한 장영준 목사는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해 배에 오른 제자들이 큰 바람과 파도를 만난 장면..
  • 시리아
    “시리아 기독교의 생존 자체가 위기”… ECLJ, 유엔에 경고
    시리아의 정권 이행 과정에서 폭력과 이슬람화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현지 기독교의 존립 자체가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hristian Today)가 20일(현지 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유럽법과정의센터(European Centre for Law and Justice·ECLJ)는 최근 유엔에 제출한 문서를 통해 “시리아 기독교의 생존 자체가 위태로운..
  • 고귀남 목사
    고귀남 목사 “어려움 속 교회 지켜준 성도들에게 감사”
    미주 멜리데교회(담임 고귀남 목사)가 지난 16일(현지 시간) 전교인 야외예배를 드리고 성도 간의 교제를 나누며 공동체의 결속을 다졌다. 최근 여러 어려움을 지나온 가운데 마련된 이번 야외예배는 성도들이 함께 예배하고 음식을 나누며 교회의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 헨더슨주사랑장로교회
    헨더슨주사랑장로교회, 남동우 원로목사 추대·홍경헌 담임목사 취임
    미국 헨더슨주사랑장로교회가 현지 시간 지난 9일 남동우 목사 은퇴 및 원로목사 추대식과 홍경헌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남동우 목사가 지난 24년 동안 헨더슨주사랑장로교회를 개척하고 섬겨 온 목회 여정을 감사하는 한편, 홍경헌 목사를 제2대 담임목사로 세우며 교회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고귀남 목사
    美 이민구금센터에 억류됐던 한인 목회자 석방돼
    지난 2월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아델란토 이민구금센터(Adelanto ICE Processing Center)에 억류돼 있던 멜리데교회 고귀남 목사가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결정으로 석방됐다. 멜리데교회 측에 따르면 고 목사의 석방은 담당 변호사도 사전에 알지 못했을 정도로 갑작스럽게 이뤄졌다. 이민당국은 고 목사에게 보석금 납부나 별도의 석방 조건 없이 즉시 석방을 통보했으며, 귀가할..
  • 강태광 목사
    강태광 목사,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출간… “이 시대를 향한 메시지”
    강태광 목사(월드쉐어USA 대표)가 최근 신간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을 펴냈다. 미주 기독일보는 이번 출판을 기념해 이번 신간을 집필하게 된 계기와 이 설교집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 그리고 오는 8월 9일(현지 시간) 오후 5시 미주평안교회(담임 박병열 목사)에서 열릴 출판 감사예배 및 북 콘서트에 대해 들어봤다...
  • 에브리데이교회
    에브리데이교회, 신학생 8명에 헤세드 장학금 전달
    미주 에브리데이교회(담임 손창민 목사)가 미래 목회자를 격려하고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기 위한 '헤세드(Hesed) 장학금' 수여식을 최근 진행했다. 헤세드 장학금은 신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황모세 목사
    얼바인 베델교회, 제5대 담임에 황모세 목사 청빙
    미국 한인교회인 얼바인 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가 지난 7월 18일 열린 정기제직회를 통해 황모세 목사를 제5대 담임목사로 청빙하기로 결정했다. 교회는 황 목사가 말씀과 복음에 기초한 목회, 교회와 가정을 잇는 온세대 목회, 다음세대를 세우는 사역, 디아스포라 교회의 선교적 사명 등 베델교회가 추구해 온 목회 비전을 이어갈 적임자라는 확신 가운데 청빙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월드미션대학교 개교 37주년 기념 영성세미나
    월드미션대학교, 개교 37주년 기념 영성세미나 개최
    미주 월드미션대학교가 개교 37주년을 맞아 오는 7월 20일 오후 4시(미 서부시간) '렉시오 디비나(Lectio Divina), 거룩한 춤으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영성세미나를 개최한다. 렉시오 디비나는 초대교회와 수도원 전통에서 이어져 온 고전적인 성경 묵상과 기도의 방법으로, 말씀을 읽고(Lectio), 묵상하며(Meditatio), 기도로 응답하고(Oratio), 하나님의 임재 안에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