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추석

[기독일보]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이수근)는 추석을 맞이하여 24일 오전 금융감독원을 비롯해 4개의 금융기관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 및 소외계층지원을 위한 전달식을 서울시 양천구에 있는 신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태 국회의원, 오진환 양천구의원, 서태종 금융감독원수석부원장보, 김수일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유상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병헌 KB손해보험사장, 김정기 KEB하나은행 마케팅그룹대표,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이수근 사무총장을 비롯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양천구 경천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눈 뒤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앞서 지난 16일에는 평택 안중시장에서 진웅섭금융감독원장등이 참석해 전달식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금융권과 함께한 추석맞이 나눔은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소외계층을 지원하여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 및 소외계층들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이수근 사무총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는 구세군자선냄비가 되겠다.”고 말했다.

구세군자선냄비본부는 추석을 맞이해 지난 21일과 22일에는 포스코건설과 함께 인천지역 독거노인가정을 방문해 송편 및 생필품을 전달하고 다문화학교를 방문해 송편만들기를 비롯한 전통문화 체험활동을 진행 하였으며 전국적으로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