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하나님과 함께하는 말씀기도 365』
 ©도서『하나님과 함께하는 말씀기도 365』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4).

지난날의 어려움을 씻어주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주겠다 약속하신 아버지를 높여드립니다.

주님 안에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함이 없음을 믿습니다.

영원한 승리가 나의 것임을 믿고 신뢰합니다.

어제 내가 슬펐다 하더라도 오늘 기뻐 웃을 수 있음을 믿습니다.

모든 비관적인 생각과 판단을 거부하게 하소서.

부정적이고 나쁜 것을 믿는 믿음을 버리게 하소서.

오직 소망과 사랑과 기쁨과 평안을 주시는 주를 믿게 하소서.

나를 나보다 사랑하시는 그 사랑을 믿고 신뢰합니다.

나의 아픔을 위로하시는 아버지를 의뢰해 다시 힘을 내 달려갑니다.

도서『시작에서 답을 찾다』
 ©도서『시작에서 답을 찾다』

창세기는 시작에 관한 책입니다. 세상은 하나님에 의해 시작되었고, 시작은 곧 근본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창세기는 모든 것의 근본을 밝혀 주는 책입니다. 작은 프로그램 하나를 시작해도 디폴트 값(default value)이라고 하는 기본 설정이 있습니다. 사용자가 값을 정하기 전에는 디폴트 값이 시작점이자 기준입니다. 무슨 문제가 생기면, 디폴트 값으로 돌리면 해결되지 않습니까? 작은 프로그램, 작은 기계에도 이런 기본 설정이 있는데, 하물며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시는데, 디폴트 값을 설정해 두지 않으셨겠습니까? 창세기는 세상이 하나님을 근본으로 삼지 않을 때 어떤 문제가 일어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동시에, 피조 세계에서 벌어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지를 보여줍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설정하신 디폴트 값을 인정해야만 인생이 고장 나도 돌아갈 곳이 있습니다. 인생의 모든 비밀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풀리기 때문입니다.

도서『아름다운 믿음생활』
 ©도서『아름다운 믿음생활』

호흡 여부에 따라서 산 자와 죽은 자를 판단합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해 생명과 죽음에 대한 또 하나의 판단기준을 갖습니다. 히스기야는 주를 찬양하지 못하며 주께 감사하지 않는 자는 구덩이에 들어간 자, 즉 죽은 자(18~19절)라고 표현합니다. 한 마디로 말해 영적으로 죽은 자는 찬양도, 감사도, 고백도, 증거도 할 수 없고 오직 산 자만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감사와 찬양과 증언이 없으면 그것은 병든 신앙입니다. 육신이 병들었을 때 우리는 치료를 위해 부단히 애쓰고 노력합니다. 이처럼 우리도 영혼의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애써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영혼을 언제나 살펴보며 병들지 않도록 부단히 깨어 하나님 말씀 앞에서 감사의 찬양을 드려야 합니다. 히스기야는 “우리가 종신토록 여호와의 전에서 수금으로 나의 노래를 노래하리로다”(20절)라는 찬양으로 자신이 살아 있는 자임을 확인함으로써 기도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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