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희 목사)가 제105회 총회 임원 선거를 앞두고 금권선거 방지 의지를 다시 확인했다.

합동총회는 지난 13일 홈페이지에 선관위 제9차 회의에서 결의한 사항을 전했다.

이들은 “제105회 총회 선거 단독 입후보자들은 모든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허락하기로 한다”며 “단, 금품수수 및 타인을 위한 선거와 관계되는 직·간접적 활동은 금하기로 한다”고 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예장합동 #선관위 #금품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