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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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는 3월 1일 대영교회에서 ‘총신사랑주일’을 맞아 기숙사건축기금 2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대영교회에서 드린 예배에서는 박성규 총장이 출애굽기 3장 말씀을 본문으로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교회와 성도들은 학교와 학생들을 위한 기도와 헌신의 시간을 가졌다.

조운 목사는 전달식에서 “이번 후원을 통해 총신대학교 학생들이 거룩하고 신실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 총장은 이에 화답하며 “보내주신 사랑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총신대학교는 전국 교회의 기금 후원을 토대로 학생들이 학업과 경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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