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문에 나의 발걸음
(왼쪽) 월간 코람데오 ‘때문에’ (오른쪽) 다힘(DaHymn) ‘나의 발걸음’

 

“아무도 몰라 내안에 가득한
나를 계속해서 찌르는 이전 상처때문에
특별하지 않아도 그저 평범해지길
그때 들리던 주의 음성
그런 너를 내가 사랑한단다
그런 너를 기다렸어 오랜동안
너의 상처 아픔 모든것 내가 다 끝냈어
그런 너와 내가 함께 한단다
너의 손을 놓지 않아 영원까지
너를 위해 준비된
원래의 그 모습 보여줄게
……”
월간 코람데오 두번째 싱글 ‘때문에’ 가사 중에서

지난달부터 청년들의 회복에 맞는 내용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한 월간 코람데오가 첫 싱글앨범에 이어 두번째 싱글을 15일 출시했다.

월간 코람데오 프로젝트는 '정상'이라는 메시지로 첫 음원을 발매하였고 “물질 만능주의와 이기주의가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세상에 예수님이 그리스도이며 그 분으로 인한 구원이야 말로 세상을 사는 우리가 회복해야 할 가장 정상적인 모습이다”는 메시지를 뮤지션으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천 청년들이 의기투합하여 곡을 완성하고, 신인가수 주은성이 노래했었다.

두번째 싱글 ‘때문에’ 역시 주은성이 불렀다. 과거의 상처로 고통받는 우리들을 주님이 함께 하시고 치유하사 하나님의 본래 형상을 드러날 수 있게 하겠다는 주님의 뜻을 담은 곡이다.

월간 코람데오는 일회성 프로젝트에 그치지 않고 지속해서 기독청년들과 다양한 크리스천 뮤지션들이 함께하며 매달 새로운 찬양을 발표할 예정이다.

15일 발표한 다힘(DaHymn)의 두번째 싱글 ‘나의 발걸음’은 "두려워 하지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는 이사야 말씀을 모토삼아 만들어진 곡이다.

앨범 관계자는 소개를 통해 “나의 발걸음은 연약하여 쉽게 넘어진다. 그러나 늘 나의 곁에서 손 내밀어 주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다시 또 일어나 걸어갈 수 있다”며 “이번 곡은 차세대 CCM 아티스트이자 찬양사역자 '정다윗'과 '우혜림'의 듀엣으로 찬양하였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 찬양을 통해 넘어져 있는 지체들이 주님의 손 꼭 붙잡고 다시 일어나 나를 위한 발걸음이 아닌 주님을 위한 발걸음으로 함께 동행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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