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연세대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원장 김범수)은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과 지난 9일에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홀에서 AI&Fintech 공동연구 및 교육과정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 위한 산학연 협력 MOU를 체결했다.

현재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는 AI 기반의 특화된 서비스와 상품의 개발 및 보급이 미래 금융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따라서 AI 기술을 이해하고 AI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창조할 수 있는 AI&Fintech 전문인력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연세대 정보대학원 “AI&Fintech” 과정은 국내외 금융기관 및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핵심역량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적극 반영함으로써 미래 금융사업을 선도하는 실무형 인재가 양성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산학연계 커리큘럼을 운영할 예정이다.

정보대학원 김범수 원장은 “정보대학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국내최고 선두교육기관으로서 데이터분석 아카데미와 정보미디어전략, 빅데이터 석사과정 등을 운영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AI&Fintech 석·박사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금융투자교육원과의 금번 MOU는 산학 모두에게 지속가능한 성장을 창출하는 새로운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세대 정보대학원과 한국금융투자협회는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7일 여의도에 위치한 금융투자교육원에서 AI&Fintech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