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총회의 제104회 총회선거 후보 정견발표회를 마치고.
예장합동 총회의 제104회 총회선거 후보 정견발표회를 마치고.

[기독일보 박용국 기자]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지난 3일 오전 서울 충현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제104회 총회선거 후보 정견발표회를 개최했다.

총회장 단독후보로 나선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는 "법과 원칙을 철저히 준수해 잃어버린 총회의 거룩성과 위상 및 신뢰를 회복할 것"이라 밝히고, "영성회복을 위해 연 2차례씩 영적 각성 부흥회를 전개해 영풍 운동을 일으키겠다"고 다짐했다.

목사부총회장 단독 후보로 나선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는 "전 세계적으로 반기독교적 사상과 문화가 쓰나미처럼 밀려오고 있다"고 지적하고, "한국교회 장자인 우리 교단이 반기독교 세력과의 영전을 위한 전략본부가 되어 사상전, 문화전을 이끌어 가야 할 것"이라 주장했다.

한편 예장합동 총회의 제104회 총회선거 임원 후보는 ▶총회장 김종준 목사 ▶목사부총회장 소강석 목사 ▶장로부총회장 임영식 장로 윤선율 장로 ▶서기 정창수 목사 ▶부서기 이종철 목사 김한성 목사 ▶회록서기 박재신 목사 ▶부회록서기 정계규 목사 ▶회계 이영구 장로 ▶부회계 임종환 장로 박석만 장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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