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싱 탐마봉 라오스 총리가 4~5일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다.
이번 통싱 총리 방문은 김황식 국무총리의 초청으로 진행, 양국총리는 4일 양자회담과 공식 만찬을 가질 예정이라고 국무총리실이 3일 밝혔다.
양국 총리는 양국 간 고위인사 교류, 경제ㆍ통상협력, 에너지ㆍ자원협력, 개발협력, 한반도 정세, 한-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협력 등 양국의 관심 사안 전반에 관한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통싱 총리는 또한 이명박 대통령 예방, 라오스 투자세미나 참석, 주요 인사 면담, 국립중앙박물관 박문 등 일정이 잡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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