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
배우 하희라 씨. © 기독일보DB

[기독일보 이나래 기자] 배우 하희라 씨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1919 유관순'의 내레이션을 맡아 화제다.

'1919 유관순'은 유관순 열사를 비롯해 서대문형무소에서 함께 옥고를 치룬 여옥사 8호실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하희라 씨는 이번 작품에 내레이션으로 함께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고, 힘들고 아팠던 우리 역사를 국민들이 잊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1919 유관순'은 3월 4일 시사회를 갖고, 3월 중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하희라 씨는 신실한 크리스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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