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을 앞두고,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교회(청란교회) 뜰에 500개의 이스터트리가 달렸다.
©하이패밀리 제공

[기독일보 이나래 기자] 부활절을 앞두고,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교회(청란교회) 뜰에 500개의 이스터트리가 달렸다.

‘Sola Scriptura’(오직 성경으로), ‘Sola Gratia’(오직 은혜로만), ‘Sola Fide’(오직 믿음으로) 라는 종교개혁의 기치가 부활절 에그트리에 새겨져 달렸다.

한편 이 작품은 주요 신문과 미디어에서 세계적인 작가로 소개된 헬레나 킴(Helena Kim, Egg Artist, 세계 알 예술가협회장)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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