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성서한국 전국대회
지난 2011년 열렸던 성서한국 전국대회 ©자료사진

[기독일보 박용국 기자] 기독교 사회선교단체 및 교회의 연합기구인 성서한국(공동대표 김명혁, 박종화, 손봉호, 이동원, 이만열, 이승장, 홍정길)은 12월 10일 오후 5시 30분부터 11일 오후1시까지 팀 비전센터에서 “기독운동 전체의 기운을 느껴라” 는 제목으로 제 4회 기독활동가대회를 개최한다.

10일 저녁에는 기독활동가들의 송년회가 열릴 예정이다. 성서한국은 "한국사회와 한국교회의 다양한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사회선교단체와 학생선교단체, 교회의 활동가들과 기독인 일반활동가들 50여명이 모이는 이번 송년회에서는 2015년을 돌아보며 다가올 한 해를 새롭게 다짐하는 장이 될 것"이라 전했다.

아울러 11일 오전에는 “대중과 함께하는 사회선교 운동”이라는 주제로 사회선교 포럼을 개최한다. ‘씽크카페’ 하승창 대표와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송인수 대표, 그리고 하.나.의.교회 박정수 간사가 각각 발제하고, 주제에 대한 활동가들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변화하는 대중의 특성을 이해하고 대중에 기반한 운동으로 발전하기 위한 실제적인 대안을 모색해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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