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국인에 대한 사증(비자) 면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6일 외교부 관계자에 따르면 외교부는 지난달 '한·중 일반여권 사증(비자) 면제의 예상 파급효과 및 대(對) 중국 단계적 사증면제 범위 확대 전략에 관한 연구용역'을 관계기관 발주했다.
외교부는 한·중간 일반여권 소지자의 비자 면제 필요성과 정치·경제·사회적 파급효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라고 외 밝혔다.
중국인에 대한 비자 면제가 이뤄질 경우 중국도 우리국민에 대한 비자면제 조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돼 양국간 교류는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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