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NCKPC 제44회 정기총회에서 북한인권 주제가 주요 워크샵에서 다뤄질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사진은 NCKPC 제 43회 정기총회 참석자들.

[미주 기독일보 임형진 기자] PCUSA 소속 한인교회들의 연합체인 NCKPC 제44회 정기총회에서 북한인권 문제가 주요 워크샵에서 다뤄질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교단 총회에서 북한인권에 관한 주제가 다뤄지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정기총회에서 북한 관련 이슈와 관련해서 △북한 선교 △북한 인권 △통일과 Diaspora 한인교회의 역할 등이 워크샵으로 예정돼 있다.

이번 NCKPC 정기총회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하는 Diaspora 한인 이민교회의 사명'(사 60:1a)이라는 주제로 6월16일부터 19일까지 Hilton Washington Dulles Airport에서 개최된다.

주 강사로는 옥성득 교수(UCLA 한국 기독교학)와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가 참여해 광복 70주년 이후 한인교회들의 대사회적인 역할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워크샵 주제 중에는 PCUSA의 동성애 관련 정책과 관련해 한인교회들의 창조적 대응에 대해서도 논의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다음은 NCKPC 44회 정기총회에서 다뤄질 7개 Workshop 주제 및 강사

a. 북한 선교: 임춘식 선교사
b. 북한 인권: 명돈의 목사/임창호 목사
c. 이민교회의 사회선교와 동해 병기 Campaign 사례: 배현찬 목사
d. 통일과 Diaspora 한인교회의 역할: 한태진 목사
e. 여성 인권: 이정렬 목사
f. 교단 정책과 한인교회의 창조적 대응: 한인노회 사무총장단 조문길 목사
g. G2G: TBD: 박길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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